마치지 못한 수업

정년을 앞둔 공학자가 청년들에게 남기는 진심의 강의.
경쟁과 불안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게 붙들 삶의 기준.
과학과 신앙, 고난과 소명을 지나 길어 올린 위로와 통찰.